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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에서 개최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서부발전 정영철 기획관리본부장, 한준수 군산시 부시장과 군산지역 조선기자재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발전분야 진출 지원을 모색해 왔고,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성과공유기금으로 마련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중소기업들의 업종 다각화를 위한 개발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중소기업에게 산업재산권 기술 이전이나 연구개발을 지원한 후, 성과공유로 발생한 기술료를 민간단체에 기부하는 등 사회에 환원해 왔고, 이번 후원금 역시 협력 중소기업과의 성과공유를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