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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훈련생 관리와 훈련계획에 따른 적법 실시 여부, 직업훈련 관계 법령 위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한흥수 지청장은 “훈련기관이 적법·적정하고 내실 있는 훈련을 실시하도록 관리 감독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훈련기관은 양질의 훈련으로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구직자의 기능 습득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은 지난해 27개 기관 39개 과정을 점검해 시정명령 2회, 인정취소 및 인정제한 4회 등 행정 처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