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스타트사업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례관리와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평가에서 군 드림스타트는 자원계발 및 연계, 통합사례관리, 만족도, 홍보, 기본구성 서비스 운영 등 총 6개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 드림스타트는 충남 드림스타트 멘토지역으로 지자체간 우수 운영 사례 및 프로그램 정보 공유 등 효율적 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아동욕구 및 지역특색에 맞는 신체·인지·정서 분야의 다양한 사업, 지역자원을 발굴해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 취약계층 아동 200여명을 대상으로 2억9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취약계층 아동의 집중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사업은 아동 밑반찬 배달사업, 가정방문 학습지원 사업, 가족관계 개선 상담지원사업 등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 드림스타트가 아동에게 필요한 건강·복지·보육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