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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녹색장터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 또는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순환시키는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고) 성격의 나눔 장터로 기부물품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뜻 깊은 곳에 쓰여진다.
나눔의 녹색장터에서는 시민.학생들이 스스로 의류, 장난감, 책, 잡화 등 다양한 물품들을 가지고 나와 물물교환 또는 판매하고 기부물품은 저가로 판매하며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홍보, 기후변화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천연(EM)세제 만들기, 폐식용유를 이용한 재생비누 만들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커피방향제 만들기, 나만의 패션페인팅, 자전거발전기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준비해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녹색 장터로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버려지게 되면 쓸모없는 물품들이 나눔의 녹색장터에서 재활용.재사용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안성시민의 참여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