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6월 충남도가 주관한 ‘청년상인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 총 사업비 8500만원을 들여 점포 계약과 실내 인테리어 등을 지원했다.
또 지난해 10월 예비 청년상인들을 모집해 상인회와 전문가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창업 준비를 위한 마인드십 교육, 마케팅과 홍보, 전문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개장한 점포는 찻집(물약상점), 족발(매우만족), 공방(야무진손), 여행사(동양여행사), 삼계탕(야닭) 등이다.
김석환 군수는 “청년 상인들이 만들어 나갈 창업성공 스토리가 취업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며 “홍성 상설시장이 청년 상인들의 입점으로 활기를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