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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위탁받아 대상세대를 방문해 전등·누전차단기 점검, 노후 전기설비 교체, 단독형 화재감지기와 휴대용 비상조명 설치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전기안전사용법 등 생활안전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재난취약가구 주택의 시설 노후화 정도, 정비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을 선정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렵고 노후 주거환경에 거주해 사고위험에 노출된 안전취약계층과 차상위계층까지 확대 지원한다.
장윤용 군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안전점검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서천 만들기에 항상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