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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읍에 따르면 이날 대청소는 광천교~소용교까지 약 2km 구간에 거쳐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광천읍 42개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을 청소하는 등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태수 읍장은 “산뜻한 봄의 기운을 맞이하기 위해 자발적 주민 참여가 중심이 돼 대청소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 새우젓과 김의 고장답게 광천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환경정화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