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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의회에 따르면 함께 살아가는 평택형 사회복지 조성을 위한 ‘평택 사회복지 정책연구회’는 김기성 의원의 대표발의로 권영화, 김수우, 유영삼, 이병배 의원과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따른 적절한 대응방안과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중기적인 비전 제시를 통한 발전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연구회’는 최중안 의원이 대표발의해 양경석, 정영아, 오명근, 이희태 의원과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돼 농산물 수입개방, 생활환경 낙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농촌마을에 대해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업관광산업 등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중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권영화 운영위원장은 “의원연구단체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의원상 정립과 생산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평택시민의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당초 연구목적대로 충실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는 ‘청소년 미래발전 연구회’ ‘도시경관 디자인 연구회’ ‘문화.교육 연구회’ ‘자전거를 활용한 콘텐츠개발 연구회’ ‘승마 외승코스 연구회’ 5개의 의원 연구단체가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