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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한국을 방문한 제6위원회(통상, 산업, 투자, 중소기업 담당) 소속 국회의원단이 인도네시아에서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부발전의 발전소 견학을 희망함에 따라 이뤄졌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를 해외사업 거점국가로 선정해 전략적으로 발전소 개발, 건설 및 운영을 추진한 바 있다.
정창길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나아가 한-인니 양국간 긴밀한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건설본부 방문을 통해 인니 국회의원단은 중부발전이 추진한 해외사업 성과 외에도 보령화력 3호기의 6000일 장기무고장 운전, 국책연구개발과제로 추진 중인 1000MW 초초임계압 신보령 화력발전소 건설 등에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