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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청운대학교 예지관 2층에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센터에는 센터장 1명, 사무국장 1명 팀원 3명 등 총 5명이 근무하게 된다.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주민과 행정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중간조직으로 주민과 행정간 협력은 물론 민간과 민간 단체의 협력을 매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마을 자원 조사 및 연구, 맞춤형 교육, 컨설팅, 홍보사업 ,지역 거버넌스 홍성통의 민간 코디네이터 역할, 희망마을협의회 활성화 등 지원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도농교류센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적극 협력해 농촌의 인구유입 및 마을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에서 마을은 행정리 단위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면 단위, 지역 공동체 단위도 아우르는 개념이다”며 “마을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민관학의 협력활동을 전개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