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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군에 따르면 올해로 3년째 운영하는 천수만 해상낚시공원은 약 5000㎡규모의 낚시터로 천수만 천혜의 자연경관, 생동감 넘치는 바다의 생명력, 짜릿한 손맛, 유쾌한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해상낚시터다.
또 자연산 우럭, 숭어, 광어 등 풍부한 어종의 자연낚시와 초보자, 여성도 손쉽게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두리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신현미 천수만권역 사무장은 “천수만 해상낚시터에서 지친 일상의 모든 피로와 아쉬움은 바다에 날려 버리고 아름답고 유쾌한 추억을 낚아 가실 수 있도록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와 넉넉한 인심으로 가슴 따뜻하게 여러분을 맞이하고 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