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천군, 읍면동 복지허브화 특별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0501000284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4. 05. 13: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일)서천군 읍면동 복지허브화 특별교육 (1)
지난 4일 서천군 회의실에서 박문수 보건복지부 현장지원팀 사무관이 읍면장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장 3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충남 서천군은 지난 4일 회의실에서 읍면장 및 읍면 맞춤형복지팀장 3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박문수 보건복지부 현장지원팀 사무관을 초청, 복지리더로서 읍면장의 복지인식을 제고하고 복지정책의 흐름을 파악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및 지역복지가 나아갈 방향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읍면동의 상담서비스 강화를 통한 심층상담 및 방문상담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읍면 단위 사례관리 본격 실시 등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매개로 한 읍면인적안전망 활용 등의 내용이 전문적으로 다뤄졌다.

노박래 군수는 “읍면장 등 교육 참석자들에게 읍면 단위 인적안전망 활성화를 통한 사각지대 발굴, 민간자원 연계 등에 힘써 달라”며 “읍면간의 교류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