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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인 2만4094대 보다 8.4% 감소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6737대, BMW 6164대, 렉서스 1069대, 랜드로버 1062대, 토요타 925대, 포드 886대, 재규어 769대, 볼보 675대, 닛산 649대, 미니 624대, 크라이슬러 614대, 피아트 417대, 혼다 411대, 푸조 317대 순으로 나타났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2837대(58.1%), 2000~3000cc 미만 7814대(35.4%), 3000~4000cc 미만 861대(3.9%), 4000cc 이상 568대(2.6%)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7220대(78.0%), 일본 3227대(14.6%), 미국 1633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2021대(54.4%), 가솔린 8304대(37.6%), 하이브리드 1755대(7.9%) 순이었다.
3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220d(1039대), 메르세데스-벤츠 E300(760대), BMW 520d(758대) 순이었다.
윤대성 KAIDA 부회장은 “3월 수입차 시장은 본격적인 판매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등이 더해져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