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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조평벼로 대지면 효정들 0.4ha를 시작으로 12개 읍면 일원에서 180ha가 이앙으로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에 계약 체결해 납품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식 창녕군수, 황유선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 쌀전업농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앙한 벼는 8월 1일경 수확할 예정이다.
군은 조기재배 햅쌀은 태풍 등 재해예방 및 농번기에 일손 부족해결에 큰 도움이 되며, 추석 전 고품질 햅쌀 조기출하로 농업인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쌀 가격 하락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난관을 극복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