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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재정인센티브로 6000만원의 특별교부세와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받게 됐으며, 특히 지난해 이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동종 자치단체별로 나눠 예산집행실적, 민간 실집행실적, 재정규모 등 3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군은 지난 3월까지 지방재정신속집행 대상액 2041억원 중 758억원을 집행해 집행률 37.1%를 기록, 행정자치부 목표치인 25%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군이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집행 10대 추진지침 적극 활용, 집행상황 수시점검 및 적절한 조치, 지난해 연말부터 준비계획 보고회 개최 등 집행률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이석화 군수 주재로 부진사업에 대한 특별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재정 신속집행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이석화 군수는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으로 청양군 공무원들의 행정능력을 인정받게 된 셈”이라며 “6월 말에 있을 상반기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