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공사, 천연가스 기술 및 규격 표준 ‘K-STAR’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801001131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4. 18.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가스공사_본사사옥_전경 (3)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새롭게 개정한 천연가스 관련 기술 및 규격 표준을 ‘K-STAR(한국가스공사 표준)’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K-STAR’를 기반으로 기존의 천연가스 산업 중하류 위주였던 기술 및 규격 표준을 천연가스 산업 가치사슬 전 분야로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국제표준화 활동까지 전개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1992년 기술표준 관리규정을 제정한 이래 천연가스 액화공정 특허 등 총 518건의 지식재산권과 기술 및 품질에 대한 표준화를 실시하고 있다.

가스공사의 표준화 활동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6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