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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 운문사·운문댐 관광지 주변 꽃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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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4. 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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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단지2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18일 지역주민,공공일자리,운문면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군립공원 운문사경내 솔바람길 산책로 주변에 꽃무릇 1만본을 식재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운문면은 군립공원인 운문사와 운문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꽃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꽃단지 조성은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일원(6500㎡)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와 잡풀이 무성했던 휴경 토지를 성토해 다년생 야생화를 파종하고, 운문사 솔바람길 산책로 1.2㎞ 구간에 꽃무릇 1만본을 식재했다.
꽃단지1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18일 관내 주요 관광지인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일원에 휴경 토지를 성토하여 다년생 야생화를 파종했다.이날 꽃단지 조성 사업에 주민 100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지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제공=청도군
이날 꽃길조성에는 지역주민,공공일자리,운문면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지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예규길 운문면장은 “이번 운문사와 운문댐하류보 유원지 일원에 꽃단지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운문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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