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는 공동활용 시설·장비 구축을 지원하는 기반조성사업의 전담기관으로서, 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반조성사업 수행기관들의 협의체인 ‘산업기술기반 혁신지원단’을 201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산업기술기반 혁신지원단의 그간의 추진경과 및 2017년 추진계획 공유, 5개 권역별 구성에서 7개 업종별 구성으로의 전환에 따른 업종 운영위원단 위촉장 수여, 기반조성사업 장비 도입 관련 토론회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산업기술기반 혁신지원단은 올해부터 중소기업 기술애로에 대해 동일 업종 내 다수 전문기관의 협력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재훈 원장은 “산업기술기반 혁신지원단 총괄협의회 개최로 기반조성사업 수행기관 간 소통과 협력이 강화돼 공용장비 활용 및 기술에 대한 애로를 겪던 중소·벤처기업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