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회전차량 우선’ 회전교차로 표지판 정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0010012754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4. 20.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이달 말까지 회전교차로 설치 구간에 대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5000만원을 투입해 구항면 오봉리, 은하면 목현, 장척리 회전교차로에 대해 안전시설물 보강, 발광형 회전교차로 표지판 보강 등을 정비한다.

또 ‘회전차량이 우선’이라는 내용을 운전자가 야간이나 흐린 날에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 및 신설, 발광형 도로표지병 등을 설치한다.

군은 앞으로 야간운행 시 중앙교통섬 미인지로 인한 경계석과 추돌, 원형 교차로 진입 시 과속으로 인한 추돌 등을 예방하고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육헌근 군 도로팀장은 “앞으로 도로 위험구간에 대한 추가 조사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로통행에 안전이 확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