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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게이트볼협회, 충남게이트볼협회, 청양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17개 시도 160개팀 1600여명이 참가해 예선리그전을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청양지역은 읍면별 12 클럽 분회 회원들이 분기별로 돌아가면서 대회를 열어 실력향상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유성현 청양게이트볼 협회회장은 “지난달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시상식에서 수상한 스포츠마케팅 도시부문 대상에 걸맞게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 중 가장 큰 대회를 우리 군에서 개최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석화 군수는 “청양군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관내 식당 및 숙박업소 등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