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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모내기로 심은 조운벼, 기라라벼 품종은 추석명절 전에 수확이 가능한 극조생종으로 차례상에 햅쌀로 사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씨는 매년 이모작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중순경 벼를 수확 후 양파를 파종할 예정이다.
심현택 농정과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농산물 시장개방과 쌀소비 감소 등 어려운 농촌여건 해소를 위해 이모작, 논 타작물 재배 등 농가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연구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지역의 올해 모내기 면적은 1만8208㏊로,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되면 오는 6월중순경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