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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국민과 함께 에너지 나눔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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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4.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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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경 수정본
남동발전 본사 전경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우리나라 전체전력의 약 14%를 공급하고 있는 대표 에너지공기업이다. 남동발전은 본업인 전력생산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국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에너지 나눔 희망 파트너’를 사회공헌 비전으로 설정하고, 기관의 핵심역량을 반영해 에너지 빈곤층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써니 프로젝트’, 발전소주변 미래세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드림키움 프로젝트’등을 진행 중이다. 또 글로벌 사회공헌, 발전소주변지역 지원 사업 등 국민의 시각과 입장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결과 남동발전은 지난해 산업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6개 부처에서 사회공헌대상관련 정부표창을 수상했다.

이 같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남동발전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환경적인 관심을 고려해 발전공기업으로서 환경적인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와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에는 본사 및 전 사업소가 적극 참여해 주변 공원, 지역 명소 등 일정장소를 지정(입양) 받아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 주민편의시설 설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친환경 사회공헌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또 남동발전은 ‘함께하는 사람, 따뜻한 사회’를 봉사활동 슬로건으로 경영진이 솔선수범하는 나눔 활동 전개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하고 우수한 사회공헌모델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업하며 새로운 사회적공유가치창출을 통해 국민의 믿음직한 동반자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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