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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SUV를 선택하는 첫 번째 기준은 나와 가족을 위한 안전성이었다”며 “지난해 초부터 기다려 온 1년여의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1호차의 주인공이 되니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최씨는 무쏘를 시작으로 체어맨, 코란도, 카이런에 이어 G4 렉스턴에 이르기까지 쌍용차 모델만 다섯 대째 이용해왔다.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공동개발한 세계 최초 쿼드프레임 ▲AEBS, BSD 등 전방위 ADAS ▲SUV 최초 9에어백 등 정통 SUV로서의 뛰어난 안전성은 물론 ▲국내 SUV 최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최고급 나파가죽시트 및 퀼팅인테리어 등 SUV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췄다는 게 쌍용차의 설명이다.
쌍용차는 고양 국제꽃박람회, 함평 나비축제 등 전국의 방문객들이 모이는 대규모 축제에 G4 렉스턴을 전시하고, 6월 말까지 전시장 내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QR코드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