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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정원에서 힐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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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05. 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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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정원을 거닐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행사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된다.

산림청은 새로운 정원모델을 소개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17 코리아가든쇼’를 오는 14일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토닥토닥, 내 삶에 위로를 주는 정원’이다. 도시화와 산업화로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정원을 통해 삶의 위로와 활력을 주겠다는 취지다.

행사 기간 중에는 역량 있는 작가들이 출품한 37점의 정원 작품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 10점이 전시되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최고작가상(산림청장상) 등이 시상된다.

또한 오는 12일에는 일산호수공원 야외 수변무대에서 다양한 음악·문화공연이 펼쳐지는 ‘가든 디자이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원이 국민 생활 속에 친근하게 자리 잡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리아가든쇼’를 아시아 대표의 가든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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