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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천감리교회에 따르면 올해 21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 광천감리교회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웃어른 공경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다.
행사는 기쁜 농어촌 선교회의 무용, 찬양, 인형극, 국악, 몸 찬양을 시작으로 난타 초청공연, 광천감리교회 색소폰 선교단 공연, 광천노인대학 우쿨렐레 공연, 영어예배 찬양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김진수 전도사의 힐링 노래교실, 나정집 강사의 힐링 웃음과 치매 예방체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효 잔치는 단순한 식사대접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공경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풍성한 지역 잔치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필준 목사는 “이번 효 잔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소망을 드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살 만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는 뜻과 목적이 있다”며 “어르신들이 복된 날 행복한 날이 되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천감리교회는 191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노블 목사가 광천읍 광천리 141번지에 남자 11명, 여자 14명으로 시작한 유서 깊은 교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