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광천감리교회, 매년 지역 어르신 초청 효 잔치 한마당 ‘귀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0701000181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5. 07. 09: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3385
이필준 광천감리교회 목사
충남 홍성군 광천감리교회가 매년 5월 ‘효(孝) 잔치 한마당’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7일 광천감리교회에 따르면 올해 21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 광천감리교회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웃어른 공경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다.

행사는 기쁜 농어촌 선교회의 무용, 찬양, 인형극, 국악, 몸 찬양을 시작으로 난타 초청공연, 광천감리교회 색소폰 선교단 공연, 광천노인대학 우쿨렐레 공연, 영어예배 찬양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김진수 전도사의 힐링 노래교실, 나정집 강사의 힐링 웃음과 치매 예방체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효 잔치는 단순한 식사대접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공경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풍성한 지역 잔치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필준 목사는 “이번 효 잔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소망을 드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살 만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는 뜻과 목적이 있다”며 “어르신들이 복된 날 행복한 날이 되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천감리교회는 191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노블 목사가 광천읍 광천리 141번지에 남자 11명, 여자 14명으로 시작한 유서 깊은 교회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