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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의 지난해 동안 지방세정 추진실적을 평가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지방세정의 발전과 자주재원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상황 △지방세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및 세원발굴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상황 △세정 시책 추진 등 6개 분야 14개 항목을 기준 실시됐다.
군은 세 입금 증가율, 체납액 징수율, 전국 연찬회 발표 성적 우수, 세무조사 추진실적,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세편의 시책 등 지방세정 전반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자체세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세수 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과 군민의 성실한 납세에 기인했다”며 “앞으로 철저한 세원관리로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