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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가족은 그림 그리러 이응노마을로 간다’라는 주제로 이응노기념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미술대회는 이응노마을 장터에서 잔치국수, 떡볶이, 어묵, 솜사탕 등의 먹거리와 페이스페인팅, 목공예, 지승공예, 인형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
또 풍물공연, 인형극, 도전 이응노 골든벨, 행운을 잡아라, 풍선아트, 마술쇼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수의 공연도 열린다.
접수는 아동, 청소년,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자리가 배정된다. 분야는 수채화, 만화, 디자인 등 자유롭다.
수상작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별로 나누어 경연이 이뤄지며 대상 2명을 비롯해 각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이응노 마을상, 창의상 등 다수에게 상이 주어진다.
수상작품은 이응노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다음 달 10일부터 7월 말까지 전시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