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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범도민적으로 확산하고 3농혁신과 연계한 주민 주도적 실천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금마면 외야마을에는 마을회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가구당 LED등, 태양열 외등, 절전형 멀티탭,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온돌판넬 등에 7500만원을 지원한다.
또 탄소포인트와 연동한 그린카드 사용 및 천연비누, 샴푸 및 세제 만들기 체험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녹색소비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 및 일상생활 속에서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