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1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시대 여성인물화를 수묵으로 재해석하며 꾸준하게 작업해 온 동양화 작가이다.
그의 작품 속 여성들은 아름다우면서도 마치 무언가를 속삭이는 듯 표현됐다. 작가는 여성의 외양이 아닌 내면의 감정에 집중하고자 했다.
작품 속 인물의 날개나 흰 옷은 숭고함과 동시에 잡을 수 없는 욕망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한국화 전공 박사과정 중이다.
갤러리엘르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