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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길 중부발전 사장 “조직문화 벽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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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5. 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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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정창길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15일 협력 중소기업인 대양롤랜트 임직원들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서 ‘동반성장 크로스컬처’를 실시했다. 크로서컬처는 타 부서 및 협력 기업와의 소통 활성화로 ‘벽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뜻이다.

이나 정 사장은 “소통과 화합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것으로 부터 출발한다”며 “일회성의 보여주기가 아닌 한마음 한뜻이 되어 협력사와 소통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진정한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매년 동반성장포럼, 주요 현안설명회 등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위한 ‘행복동행 365 경영진 현장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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