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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정 사장은 “소통과 화합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것으로 부터 출발한다”며 “일회성의 보여주기가 아닌 한마음 한뜻이 되어 협력사와 소통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진정한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매년 동반성장포럼, 주요 현안설명회 등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위한 ‘행복동행 365 경영진 현장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