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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을 비롯한 ‘오일천사’ 봉사단은 1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을 방문해 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식 및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석유관리원은 ‘만원의 행복’ 봉사 프로그램에 따라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기부해 마련된 재원으로 소아암 등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를 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 이사장은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 사회봉사단 ‘오일천사’는 사회적 재능기부로 가짜석유 주유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주는 ‘차량연료 품질점검서비스’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어린이집 토양시료 분석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