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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군에 따르면 토요장터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다.
이달은 셋째 주 토요일에 열어 벼룩장터, 프리마켓, 먹거리 장터로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특별 이벤트로 당일 시장에서 찍은 가족들의 사진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참여자 모두에게 예쁜 사진액자를 만들어 증정한다.
지난달에 열린 첫 장터는 인근 관광지에 온 관광객을 시장으로 이끌고 시장 손님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 성공적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으로 온 가족이 시장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상인과 참여자 모두가 즐기는 즐거움이 가득 한 장터가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