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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번 부사장을 비롯, 내수 판매를 이끌고 있는 임직원 및 전국 카매니저 300여명이 참석했다.
설리번 부사장은 “쉐보레는 올해 올 뉴 크루즈, 볼트EV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더불어, 공격적인 고객 체험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판매 실적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고객 접점에 있는 카매니저들과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쉐보레는 워크숍 기간 동안 스파크부터 볼트EV까지 전 제품 라인업과 주요 경쟁 모델까지 총 32대의 시승차를 통해 성능 비교 테스트를 갖고 경쟁 모델과의 장단점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이를 토대로 한 심층 토론이 실시했다.
쉐보레 제품 워크숍은 지난 2012년 이 후 올해로 6회째 개최됐으며 고객 입장에서 제품을 평가한 후 결과를 영업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