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 대표 극작가 이강백의 무언극 ‘이불’ 무대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801000954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5. 20. 0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28일까지 청계천변 CKL 스테이지에서 공연
ㅇ
대사 없이 몸짓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무언극 ‘이불’이 오는 28일까지 서울 청계천변 CKL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중 한 명인 이강백이 쓴 무언극 대본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관계가 소원했던 부부가 커다란 홍수가 나자 이불 한 채와 함께 물살에 떠내려가 무인도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렸다.

이강백 작가는 지난해 연극 ‘심청’ 공연에 참여한 마임이스트 이두성의 연기를 보고 자신이 예전에 써놓은 무언극 대본을 주며 작품 제작을 제의했다.

이 작가는 “이불을 덮고 누웠을 때 떠오르는 온갖 생각, 공상, 환상, 그리고 잠들었을 때 꾸는 꿈들…. 그것이 이 무언극의 소재들”이라고 설명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