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취업설명회에는 해군 내 추천을 통해 선발된 20여 명의 우수한 전역 군인들과 채용을 희망하는 국내외 주요 해운선사 및 선박관리회사 9곳이 참여한다.
서진희 해수부 선원정책과장은 “취업설명회는 바다 수호를 위해 헌신한 해군 전역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고, 우수한 인력이 해운업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취업설명회를 상·하반기로 나눠 개최하는 등 확대 운영해 많은 해군 전역군인들이 제2의 인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