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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학생 홍보대사와 현충원 헌화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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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5. 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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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현충원 헌화봉사
농협중앙회는 24일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NH 영 서포터즈’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4일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6번 묘역은 월남전에 참전해 전사한 호국영령 1482명이 안장된 곳이다.

농협 임직원과 서포터즈는 묘역의 헌 조화를 새 것으로 교체하는 헌화 작업, 태극기 꽂기, 묘역 주변 환경정화 등 헌화활동을 펼쳤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현충원 헌화활동은 임직원과 대학생들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NH 영 서포터즈’와 함께 공익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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