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라벨라오페라단에 따르면 올해부터 라벨라 성악 콩쿠르 입상자는 린츠 콩쿠르의 세미 파이널로 직행할 수 있는 특권을 얻는다.
1999년 시작된 린츠 콩쿠르는 수상자 등에게 브루크너 극장과 린츠 브루크너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강호 라벨라오페라단 단장은 “실력 있는 젊은 성악가들이 실력만 있으면 세계 무대로 진출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콩쿠르 상금은 총 1500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6월 9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라벨라오페라단 홈페이지(www.labellaopera.com)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