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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생들에게 통계적 소양 함양을 위해 5개 권역별 대학생 재능기부단 총 22개팀(123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 지역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시간·방과후·토요학교·방학캠프 등 찾아가는 통계교육을 수행한다. 쉽고 재미있는 통계학습 체험을 통해 올바른 통계적 사고를 형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실생활 중심의 문제해결을 위한 실용통계교육의 확산에 따라 일선학교에서의 교육 요청도 증가하고 있다. 올해 101개교으로 지난해(84개교)보다 20.2%가 늘었다.
정규남 통계청 차장은 “재능기부단의 노력과 열정이 국가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초·중·고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