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약 3만6000여명이 활동(2017년 현재 기준)하고 있으며, 아모레 카운셀러와 관계를 맺고 있는 방문판매 채널의 고객만 약 250만명에 이른다.
지난 1964년 9월에 방문판매 제도 도입과 함께 시작된 ‘아모레 카운셀러’는 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국내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는 주요 인적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카운셀러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 만족도 증진을 위해 정보기술(IT) 환경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방문판매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뷰티Q를 2015년 론칭했다. 이달 기준 뷰티Q의 누적 다운로드수는 90만회에 달한다.
뷰티Q는 △미용 정보 제공 △특정 제품 사전 예약 혜택 이벤트 △포인트 페이백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 혜택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카운셀러 찾기 서비스’를 통해 신규 고객이 방문판매 구매 경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했다.
아모레 카운셀러는 뷰티Q를 통해 고객의 구매 이력 및 뷰티포인트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카운셀링을 할 수 있다. 현재 방문판매 경로를 이용하는 고객 중 37%의 고객이 뷰티Q를 사용하고 있으며, 뷰티Q를 통한 구매 결제 또한 전체 결제 중 18%를 차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1996년 아모레 카운셀러에 직급제도 도입, 카운셀러의 성과에 따라 직급 과정별 다양한 정규·특화 교육 제도를 운용함으로써 세일즈 역량 및 뷰티 전문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