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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직원들의 활력 충전을 위해 매주 수요일 6시 정시 퇴근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샌드위치 데이·명절 전후 등 1년에 약 8일 정도를 전직원이 함께 쉬는 전사휴일제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LF는 직원들이 원활한 휴가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연초 전사휴일 지정일을 전직원에게 공유해 사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원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2008년부터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이탈리아어·프랑스어·스페인어 어학 교육비를 매달 20만원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어학 외에도 경영·시스템·리더십·조직 문화 등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LF는 업무 외에도 다양한 재능을 계발하고 임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발적인 사내 동호회 신청을 받고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LF내에는 축구·야구·캠핑·자전거·와인·발레·밴드 등 10여개가 넘는 사내 동호회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LF는 사내 칭찬문화 발전을 위한 제도로 한 달에 한 번 각 부문별로 칭찬대상자를 선정해 △칭찬카드 △부문장과의 식사 △자율적 1일 휴가권 △외식문화공연 경험 티켓을 포상하고 전 임직원이 공유하는 ‘칭찬합시다 캠페인’을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한성렬 LF 인재개발실 실장(전무)은 “임직원들의 행복이 곧 회사 전체의 행복이다”라며 “다양한 리프레시와 교육 제도를 통해 일할 맛 나는 직장,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