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엄마와 아기의 피부 접촉을 통해 올바른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아기의 건강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마사지 교실에서는 이정복 모유&성 클리닉 소장이 강사로 나서 관내 영양플러스 대상자 및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아기 마사지 및 유아 스트레칭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의 마사지 교실을 통해 아기의 근육 발달과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엄마와 아기의 신뢰 형성 및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