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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나눔터는 2004년에 문을 열어 서강대학교 여교수들이 물품을 기부하여 판매하는 것으로 시작, 올해까지 14년째 열리고 있다.
서강나눔터는 서강대만의 ‘아름다운 가게’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기증받은 물건에 값을 매겨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수와 학생·직원·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한 행사다.
서강나눔터를 통해 얻은 수익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도와주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데 사용된다.
피죤은 매년 학생들과 지역사회를 후원하는 나눔터 취지에 따라 자사 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올해로 8년째 서강나눔터와 인연을 맺고 있다.
피죤은 대학 기부 캠페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강나눔터 뿐 아니라 고려대·이화여대 등 국내 주요 대학에 장학금이나 자사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대학교뿐만 아니라 국내 피카소 전시회 후원 등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에도 힘 쏟으며 폭넓은 후원 확대를 펼칠 계획이다.
피죤 측은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