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르노삼성차, 5월 판매 8.6% 감소…내수 판매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0101000070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6. 01.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48750
QM3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지난달 내수 판매에서 지난달 보다 6% 늘어난 922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은 5월 첫 주 황금연휴 공장 비가동 영향으로 전달보다 17.8%가 감소한 1만1295대를 선적했다. 이에 르노삼성차는 5월 전년 동월 대비 8.6% 감소한 2만517대를 판매했다.

르노삼성차는 내수에서 전체 라인업이 전달과 비교해 고르게 성장했으나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16.2% 감소했다. 이에 회사측은 “전년 같은 기간 SM6 사전계약분 대량 출고와 당시 개소세 인하에 따른 판매호조의 기저효과 탓이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총 3974대가 판매된 SM6는 최고급 사양모델 판매가 48.3%(1920대)를 자지했다. QM3는 경쟁사 신차 출시 소식에도 지난달 총 153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9.2% 판매가 늘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