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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청도서에 따르면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12개 초등학교 74명의 회원들로 구성,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와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선임된 회원들을 위촉하고, 지난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녹색어머니 회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활동사항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올 한해 어린이 교통안전예방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한편 김영환 서장은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활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수 없는 만큼 서로 협력해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