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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보다 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사항은 개별토지 22만2564필지의 소재지, 면적, 지목,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읍·면·동별로는 성주면이 9.09%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내항동 7.66%, 청라면 6.87%, 요암동 6.36% 순으로 모든 읍·면·동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앞 ‘고향식당 해물뚝배기’ 건물이 있는 신흑동 1991-1번지가 ㎡당 360만원이며, 최저 지가는 미산면 도흥리 225-2번지로 ㎡당 221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정보통합포털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사무소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공정한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