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16) | 0 | | 정창길 중부발전 사장(오른쪽)과 임직원들이 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부발전 본사 별관 옥상정원에 무궁화를 식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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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6일 현충일을 맞아 경영진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현충탑과 경찰묘역 및 위령탑을 참배했다. 이어 본사 별관 옥상정원에 무궁화 묘목 약 50주를 식수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국가상징물 보급운동의 일환으로 중부발전 8개 사업소에서는 태극기 약 1000점을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보급했다.
정창길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과 나라사랑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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