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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제품·서비스 개발 노하우’ 교육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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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6. 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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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정재훈, KIAT) 기술인문융합창작소는 14일부터 기술인문융합형 신제품 개발을 위한 ‘tech+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창의적인 제품개발을 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비자 관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찾아, 실제 신제품·서비스 개발 과정에 접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와 실습 중심의 현장형 강좌로 구성된다.

14일부터 매주 1회씩 총 5주에 걸쳐, 신제품·아이디어 개발을 희망하는 기업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착순(강좌당 30명)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은 기술인문융합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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