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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향토생활관 운영사업은 청도군이 2005년 경북대를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 5개 대학과 협약체결을 통해 각 대학에 재학 중인 지역출신 학생들의 생활관 입사 제공, 안정적인 학업분위기를 조성, 학부모는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도군은 매년 지역 학생 10명을 경일대 향토생활관에 입사시킬 수 있는 입주권이 보장되며, 경일대는 청도군으로부터 향토생활관 운영비용으로 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 받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향토생활관 지원과 같이 지속적인 지역인재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명품교육 인프라 구축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