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60세 이상 치매 무료 조기검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4010007512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6. 14. 11: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양군보건의료원전경
청양군보건의료원
충남 청양군보건의료원은 60세 이상 지역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치매선별검사는 기억력과 주의집중력, 언어기능, 이해판단 등을 측정해 인지저하 여부를 판정한다.

치매가 의심되면 홍성의료원, 공주의료원 등 협약병원에 검진을 의뢰해 인지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 확진진단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인지저하로 판정된 대상자 중 전국가구 월 평균소득 120%미만이면 치매치료 약제비와 조호물품을 제공 받게 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 조기발견과 조기치료, 조호물품 및 치료비 지원 등으로 치매 가족의 부양에 대한 부담감을 낮춰 환자와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