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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가스안전공사 공채 1기 출신으로 “현장안전관리 전문가로서 뛰어난 위기관리 리더십을 발휘하며 경영관리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왔다”고 평가받았다.
박 사장은 취임 직후인 2015년 초, 공사가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게 새로운 KGS 2020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후 ‘가스사고 인명피해율 5.0명 이하 달성’과 미래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톱 20대 안전기술 확보’ 등과 같은 경영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