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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동 가스안전공사 사장 ‘공공기관 평가’서 ‘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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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6. 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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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동사장 (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박기동 사장이 ‘2016년 기재부 주관, 공공 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사장은 가스안전공사 공채 1기 출신으로 “현장안전관리 전문가로서 뛰어난 위기관리 리더십을 발휘하며 경영관리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왔다”고 평가받았다.

박 사장은 취임 직후인 2015년 초, 공사가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게 새로운 KGS 2020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후 ‘가스사고 인명피해율 5.0명 이하 달성’과 미래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톱 20대 안전기술 확보’ 등과 같은 경영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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